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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진이 밝힌 ‘애니 가족’의 숨은 흥 DNA… 30년 우정이 만든 찐친 에피소드
“애니는 태어날 때부터 봤다”… 30년 인연이 만든 특별한 관계 SBS 예능 프로그램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비서진’에서 배우 이서진이 신세계 그룹 회장 일가와의 깊은 인연을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올데이 프로젝트 멤버 애니와 함께 일정을 소화하는 과정이 그려졌고, 이서진은 애니와의 과거부터 현재까지 이어진 특별한 관계를 자연스럽게 꺼내놓았다.
이서진은 “애니의 엄마는 초등학교 때부터, 아빠는 고등학교 때부터 친구였다”며 오랜 세월 이어진 가까운 관계를 설명했다. 이어 “애니는 태어날 때부터 봤다. 성장 과정을 지켜본 만큼 잘돼서 정말 기쁘다”고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애니 역시 이서진을 “어릴 때부터 삼촌처럼 지내온 분”이라며 가족과도 다름없는 친분을 언급했다. “책 읽는 건 못 봤는데 랩은 미친 듯이”… 애니 아버지의 반전 흥 폭로 이날 식사자리에서는 이서진이 애니 아버지의 반전 면모를 폭로하며 유쾌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그는 “어릴 때부터 공부도 잘하고 똑똑한 친구였다. 그런데 랩은 정말 미친 듯이 잘한다”고 웃으며 털어놨다.
이에 애니는 “가족 모임만 열리면 노래방 기계를 들여놓고 아빠와 제가 듀엣 랩을 한다”며 흐뭇한
2025.1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