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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정혜영 줄여놨네”… 션, 배우급 미모 막내딸 ‘이 사진’
가수 션이 방송을 통해 막내딸의 남다른 미모를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10일 방영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션이 출연해 다둥이 아빠로서의 면모와 자녀들의 근황을 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정혜영 판박이 막내딸 등장에 스튜디오 술렁
이날 방송에서 션은 네 아이의 진로와 미래에 대한 질문을 받고 솔직한 이야기를 털어놓았다. 진행자가 아이들의 장래 희망에 대해 묻자 션은 첫째 아이가 미술을 전공하고 있으며 본인의 브랜드를 만들고 싶어 한다는 구체적인 계획을 언급했다. 이어 둘째 아이 역시 미술에 흥미를 느끼고 있다고 덧붙여 예술적 재능이 넘치는 집안 분위기를 짐작케 했다.
화제가 된 것은 막내딸에 대한 이야기였다. 션은 막내딸에 대해 아내 혜영이를 그대로 줄여 놓은 것처럼 생겼다고 묘사해 주변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이어 자료화면으로 공개된 사진 속 막내딸은 엄마 정혜영의 이목구비를 쏙 빼닮은 청순한 미모를 자랑해 스튜디오 내 패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배우 권유 끊이지 않는 완성형 미모
공개된 사진을 본 출연진들은 배우를 시켜야 하는 것 아니냐는 반응을 보였다. 이에 션은 주변에서 그런 이야기를 정말 많이 한
2026.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