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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쩐지 귀티 흐르더라”… 심수봉 조카손주 ‘이 가수’ 스펙 입이 떡
트로트계의 ‘황태자’이자 서울대 성악과 출신으로 유명한 가수 손태진이 베일에 싸여있던 반전 일상을 전격 공개한다.
오는 16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새로운 편셰프로 합류한 손태진의 밀착 일상이 그려질 예정이다. 방송 전부터 ‘뇌섹남’ 타이틀로 화제를 모았던 그의 실제 모습이 가감 없이 전파를 탄다.
눈 뜨자마자 3개국 뉴스 섭렵
이날 방송에서는 그가 왜 연예계 대표 ‘엄친아’로 불리는지 증명하는 놀라운 아침 루틴이 포착됐다. 잠에서 깬 손태진은 비몽사몽한 상태에서도 가장 먼저 휴대전화를 집어 들고 다름 아닌 미국 뉴스를 시청했다. 특히 자막도 없는 원어 뉴스를 무려 2배속으로 시청하며 원어민 수준의 청해 능력을 과시했다.
그의 언어 능력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미국 뉴스에 이어 곧바로 프랑스 뉴스와 중국 뉴스까지 연달아 섭렵하며 막힘없는 외국어 실력을 뽐냈다. 이를 지켜보던 스튜디오의 출연진들은 입을 다물지 못하며 감탄을 쏟아냈다.
이에 손태진은 “어릴 때 이민을 가서 약 16년 정도 해외에서 거주했다”며 “태어난 곳은 서울이지만 초, 중, 고등학교 과정을 모두 싱가포르에서 마쳤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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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