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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하시네요”… 알래스카서 포착된 무도 레전드 ‘이 할아버지’
대한민국 예능 역사상 가장 강렬한 인상을 남긴 일반인 출연자를 꼽자면 단연 이분이 아닐까 싶다. ‘무야호’라는 단 세 글자로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최규재 어르신의 반가운 근황이 전해졌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무한도전 무야호 할아버지 근황’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빠르게 퍼지며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해당 게시물은 알래스카 현지에 거주 중이라는 한 누리꾼의 목격담을 바탕으로 작성되었다.
알래스카 한인교회서 포착된 정정한 모습
현지 소식을 전한 A씨는 알래스카의 한 한인교회 바자회 풍경을 설명하며 최규재 어르신의 소식을 알렸다. A씨는 한국 음식을 나누는 행사에 교민들이 모인다며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이에 과거 방송 내용을 기억하는 한 누리꾼이 “혹시 김상덕 씨도 오셨느냐”며 ‘무한도전’ 에피소드 속 인물을 묻자, A씨는 “오셨다. 매번 오신다. 단골이시다”라고 답해 놀라움을 안겼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최규재 어르신은 방송 출연 당시와 비교해도 거의 변함없는 정정한 모습이었다. 세월을 비껴간 듯한 건강한 미소에 누리꾼들은 “여전히 유쾌해 보이신다”, “음성지원 되는 것 같다”, “무야호 할아
2026.0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