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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가 180도 바뀌었다… 노희경 작가가 콕 찍은 ‘이 배우’의 반전
배우 김설현이 한층 깊어진 분위기를 담은 새 프로필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소속사 더프레젠트컴퍼니는 2일, 김설현의 다채로운 매력이 담긴 미공개 프로필 컷을 여러 장 공개하며 그의 새로운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청순함부터 시크함까지 폭넓은 스펙트럼
공개된 사진 속 김설현은 극과 극의 매력을 선보이며 배우로서 넓은 스펙트럼을 증명했다. 노란색 카디건을 입은 사진에서는 따뜻하고 부드러운 색감과 어우러져 특유의 청순하면서도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화이트 톤의 상의를 입은 컷에서는 군더더기 없이 맑고 단정한 이미지를 부각하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반면, 블랙 톤의 의상을 소화한 사진에서는 180도 다른 분위기를 연출한다. 깊이를 알 수 없는 눈빛과 절제된 표정 연기는 간결한 스타일링 속에서도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그가 가진 단단한 내면과 카리스마를 짐작하게 한다. 아이돌 그룹 AOA 활동 시절의 상큼한 이미지에서 벗어나 배우로서 완연히 자리 잡은 그의 성장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차기작은 노희경 작가와 함께 기대감 증폭
이번 프로필 공개는 김설현의 차기작 행보와 맞물려 더욱 주목받고 있다. 그는 현
2026.01.02